기사입력 2016.10.18 10:48 / 기사수정 2016.10.18 11: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최동훈 감독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The 14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안성기 집행위원장, 최동훈 심사위원장, 조진웅 특별 심사위원, 이주원 특별 심사위원, 지세연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31개국 46편의 국제경쟁과 11편의 국내경쟁 작품, 특별프로그램 작품이 공개됐으며 공식 트레일러와 하이라이트 영상이 처음으로 상영됐다.
이날 최동훈 감독은 "아주 오랜만에 안성기 선배님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안성기 선배님이 부탁 같은 것 안하시는 분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심사위원장을 맡지 않겠냐'고 하셔서 흔쾌히 수락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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