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2 15:49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진태 기자] "저 개인적으로 작전에 성공했다."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김용의는 개인 첫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특유의 입담을 선보였다. 김용의는 후반기 리드오프 자리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가을 야구로 견인했다. 또한 그는 전날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기록했다.
여러모로 김용의는 넥센의 주요 경계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염경엽 감독 역시 "김용의는 우리 팀과의 승부에서 정말 잘해줬다. 대비를 해야했던 선수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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