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6 08:25 / 기사수정 2016.10.06 08: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어서옵SHOW’ 김종국-김세정이 최민수를 대하는 극과 극 자세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마지막 회에서는 이서진이 솔비&장도연의 ‘패션 페인팅 리폼’을, 김종국이 최민수의 ‘가죽공예’를, 노홍철이 지상렬&황재근의 ‘개스트 하우스’를 판매하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김종국은 최민수와 함께 팀을 이뤄 생방송에 나서게 되자 긴장이 역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민수를 향해 90도 인사를 전하며 생방송의 포문을 연 김종국은 이후 두 손을 앞으로 다소곳이 모은 자세로 녹화에 임하며, 말을 더듬는가 하면 식은땀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해져 순한 어린양이 된 그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면, 김세정은 언제나처럼 해맑은 미소를 띠며 최민수에 대적했다. 특히 그는 최민수에게 명대사 재연을 제안하더니,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라며 최민수의 성대모사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렇듯 김종국과 김세정은 최민수를 대하는 극과 극의 자세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에 어떤 상황들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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