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24 08: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의 눈물 연기가 안방극장을 적셨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14화에서는 아버지의 죽음 앞에 무너져버린 옥택연(박봉팔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옥택연은 권율(주혜성)에게 살해당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아버지를 마주하곤 큰 충격에 휩싸였다.
김상호(명철 스님)와 김소현(김현지) 앞에서는 애써 의연한 척 했지만, 집으로 돌아와 그동안 아버지가 보냈던 편지를 꺼내 읽으며 "죄송해요, 죄송해요 아버지"라고 되뇌여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방송 종료 후 공개된 현장 스틸컷에는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떠나보낸 옥택연의 허망함을 눈빛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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