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22 11:54 / 기사수정 2016.05.22 11:54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동물 보호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나서며 이목을 끈다.
윤승아는 평소 소문난 '동물 애호가'다. 그의 SNS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반려견들과의 행복한 일상은 물론 SBS 'TV 동물농장'에서 강아지 공장에 대한 실태가 나오자 전면에 나서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그는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서명을 알리며 자신이 가진 영향력을 긍정적으로 발현하는 좋은 예를 선보였다. 또한 자신이 입양을 보냈다 실종됐던 강아지 틴틴이 찾기에 더불어 구조하기에도 직접 나섰다.
윤승아는 2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도 출연해 그 현장을 생생히 전했다. 틴틴이를 찾기위해 산을 찾은 윤승아는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 틴틴이 앞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으며 끝내 구조에 성공했다.
그는 "틴틴이를 구조한 뒤 임시보호를 하고 있었다. 좋은 가족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게 중요하다"며 "틴틴이를 다시 길 위에서 생활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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