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03 17:08 / 기사수정 2016.02.03 17:15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오승환(33)이 비자 발급 지연으로 출국이 미뤄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NBC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오승환이 여전히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다"며 "에이전트는 오승환을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진행될 카디널스의 스프링캠프 참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승환은 지난 12일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1+1년 총액 1100만 달러에 계약을 했다.
이 매체는 "만약 오승환의 비자 발급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세인트루이스의 스프링캠프 참가가 1~2주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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