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14 07:00

[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위대한 유산’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4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산’에는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김동현), 故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홍성흔의 자녀 홍화리 홍화철, 현주엽의 자녀 현준희 현준욱 등이 출연한다.
앞서 방송된 그동안의 ‘위대한 유산’이 서로에게 소홀했던 부모 혹은 자식과 온전히 시간을 보내며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했다면 새롭게 출연하는 여섯 아이들은 낯선 시골생활을 통해 도시에서 알 수 없는 삶의 의미와 지혜를 깨닫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나이도, 성별도, 성격도 다른 여섯 아이들의 조화가 기대된다. 이미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 못지않은 예능감을 뽐낸 MC그리는 ‘위대한 유산’에서도 동생들을 이끌며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환희는 고민을 터놓을 수 있는 형을 만들고 싶어 ‘위대한 유산’을 찾았다. 이에 최환희는 MC그리를 따라다니며 형 바라기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제작진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MC그리와 환희, 둘만의 형제애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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