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9 08:56 / 기사수정 2015.11.29 08:5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3.2%(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4.1%)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펼치는 '무도 드림'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내 딸 금사월' 촬영 현장으로 향했다. 유재석은 "세 번의 연기 변신을 해야 한다. 김순옥 작가님이 저를 스타 만들어주시려고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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