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1 22:1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뮤지컬배우 이다해가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11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이 생방송됐다.
관객과 연예인 판정단 99명만이 투표에 참여하는 기존의 ‘일밤-복면가왕’과는 달리 시청자가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직접 다음 라운드 진출자와 가왕을 뽑았다. 김형석, 김신영, 강인, 나나, 김연우 등 7명의 연예인 판정단과 200명의 일반인 판정단도 자리했다.
김구라 김성주가 MC로 나선 가운데 '감성보컬 귀뚜라미'와 '오락가락 갈대마음'은 1라운드 마지막조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로 대결을 펼쳤다. 찰떡 듀엣을 선보인 두 사람 중 다음 라운드 진출권은 귀뚜라미에게 돌아갔다. 74%와 26%로 압도적인 승리였다. 오락가락 갈대마음은 뮤지컬 배우 배다해였다. 청아한 고음으로 아이유의 '좋은 날'을 소화하며 복면을 벗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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