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9 10:47 / 기사수정 2015.07.09 10:47

▲라디오스타 장소연, 박효주, 이미도, 하재숙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드라마에서는 '신 스틸러'였지만 예능에서는 '주연'이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신 스틸러 특집으로 꾸려져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주도했다. 하재숙은 덩치 큰 사람의 선입견 때문에 춤을 배우기 시작한 것부터, 자신의 입술만 안젤리나 졸리를 닮았다고 털어놓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이었다.
드라마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 '약장수'등에서 눈길을 끈 장소연은 키 큰 김구라를 안아보고 싶다고 고백하는 것은 물론, 코믹한 판소리 '쑥대머리'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이 터지자 사과를 하면서도 뻔뻔하게 노래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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