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2 11:53 / 기사수정 2015.06.22 11:5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암살'의 전지현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중점을 뒀던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최덕문이 자리했다.
대치 상황에 놓인 암살단의 리더이자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을 연기하는 전지현은 이 자리에서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화제가 됐던 부분을 언급하며 "헤어스타일 변신보다 총 쏘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격수이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이 자연스러워야겠다고 생각해서 연습을 많이 했다. 사실 현장에서도 초반에는 굉장히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웠는데, 촬영하면서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나중에는 '오늘 총 좀 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장에서 총을 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됐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발전해나갔었던 것 같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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