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1 22:21 / 기사수정 2015.06.21 22:26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에서 명나라가 조선을 압박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명나라가 선조(김태우 분)에 조선을 둘로 나누라고 말했다.
이날 명나라의 칙서가 도착했고, "조선왕의 죄가 가볍지 않다. 세자에 군사훈련을 시키게 하노라. 조선을 둘로 나누어 광해군에게 하삼도를 다스리게 하라. 추후 왜군을 막는 자에게 조선을 맡겨 명나라의 울타리가 되게 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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