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1 22:02 / 기사수정 2015.06.21 22:07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에서 선조가 명나라의 압박에 안절부절 못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명나라는 철군을 핑계로 조선을 압박했다.
이날 명나라 경략 송응창(최일화 분)은 선조(김태우)가 자신의 뜻을 따르지 않자 "철군하겠다. 요동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