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7 12:23 / 기사수정 2015.06.17 12:2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나의 절친 악당들'의 임상수 감독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얻은 것에 대해 얘기했다.
17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 감독은 "영화를 보는 관객으로서 액션영화를 사실 굉장히 좋아한다. 그런데 감독으로는 액션 영화를 찍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물론 이번 작품에도 본격적인 액션이라기보다는 몇 신이 나오는 정도지만, 이렇게 해보면서 액션신이나 코믹함에 대한 로망을 어느 정도 실현했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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