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4 22:24 / 기사수정 2015.05.24 22:26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 노영학이 김태우를 원망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광해군(노영학 분)이 분조를 폐한 선조(김태우)를 원망했다.
광해군은 분조를 폐한다는 선조의 명에 "이제 평양성을 확보하고 일다운 일을 해보려고 하는데 분조를 폐하다니. 이렇게 폐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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