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4 21:57 / 기사수정 2015.05.24 22:16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 김태우가 명나라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이 왜적을 물리치고 평양성을 수복했다.
조명연합군의 승리를 접한 선조(김태우 분)는 크게 기뻐하며 "명국의 군대는 뭐가 달라도 달라요. 그들이 아니었다면 우리 군사로 가당키나 했겠어요. 든든히 명군이 있었기에 우리가 열심히 싸울 수 있었지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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