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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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위기엔 더블플레이가 제격'[포토]

기사입력 2015.05.14 22:10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태완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0:0 10회초 무사 주자 1-2루에서 김성욱의 내야땅볼을 오지환이 더블플레이로 연결하고 있다.

권태완 기자 phot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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