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3 12:02 / 기사수정 2015.05.13 12:26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극비수사' 곽경택 감독이 김윤석, 유해진과의 작업 소감을 밝혔다.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극비수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곽경택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윤석, 유해진 등이 참석했다.
곽경택 감독은 "꽃미남들과 작업을 많이 했는데, 김윤석과 유해진의 작업은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곽 감독은 "이마에 땀이 난다"고 말했고, 이를 본 유해진이 "화면을 안보고 소리에 집중 했던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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