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30 22:18 / 기사수정 2015.04.30 22:2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에픽하이의 북미투어가 매진행진이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다음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부터 시작되는 'EPIK HIGH 2015 NORTH AMERICAN TOUR'가 당초 미국과 캐나다 6개도시 6회 공연에서, 3개 도시 5회 공연이 추가되면서 총 9개 도시 11회 공연으로 확대됐다.
지난 15일 에픽하이의 북미투어 티켓 판매가 개시된 지 4시간 만에 밴쿠버와 토론토 티켓이 매진됐고, 이어 뉴욕 공연 역시 매진됐다. 다른 지역들도 매진에 가까운 티켓 판매량을 보이면서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에픽하이를 향한 높은 인기가 입증됐다.
이번에 추가된 공연은 6월 1일 캐나다 밴쿠버(Vogue Theatre), 6월 2일 시애틀(Showbox Presents), 6월 4일 시카고(House of Blues), 6월 7일 애틀란타(Center Stage), 6월 13일 뉴욕(Best Buy Theater)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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