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9 08:30 / 기사수정 2015.04.29 08:3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영화 '간신'이 5월 21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29일 '간신'측은 영화 개봉일을 5월 2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 하고자 한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
'간신'은 조선 팔도 1만 미녀를 끌어모아 왕에게 바친 채홍사와 연산군을 손아귀에서 가지고 논 희대의 간신 임숭재-임사홍 부자 등 역사적 실화를 소재로 제작 됐다.
배우 주지훈과 천호진이 간신 임숭재-임사홍 부자를 맡았고, 김강우가 연산군으로 변신한다. '인간중독'으로 주목받은 신예 임짐연이 운평 단희, 이유영이 설중매, 차지연이 희대의 요부 장녹수로 각각 분해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려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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