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20:22 / 기사수정 2015.04.06 20:2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김태원이 마약에 빠졌던 20대 시절, 아버지 덕분에 다시 살아날 수 있던 계기를 전했다.
김태원은 6일 방송된 KBS 1TV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출연했다.
이날 김태원은 1986년 데뷔해 승승장구하며 성공했지만, 너무 이른 데뷔에 따른 좌절을 겪으며 마약에 빠져 방황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태원은 "음악이라는 직업이 사람에게 사랑받아야 하는 건데, 그렇지 못해서 고독해하고 좌절하는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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