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15:16 / 기사수정 2015.04.06 16:20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복면가왕'이 호평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제 2의 솔지가 나올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민철기 PD가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설특집 때의 포맷은 유지하되 긴장감과 추리의 재미를 강화했다. 강균성, 김지우, 정철규, 박광현 등 예상치 못한 이들이 탈락자로 드러나 반전의 묘미도 줬다.
시청률도 좋았다. 6.1%(닐슨코리아)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내며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5.2%)와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11.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종영된 '애니멀즈'(2.5%)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민철기 PD는 6일 엑스포츠뉴스에 "시청률은 만족한다. 상대 프로그램이 너무 막강하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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