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5 18:0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남이섬으로 봄소풍을 떠났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2회에서는 '혼자서도 잘해요' 편이 방송됐다.
이날 엄태웅-지온 부녀는 남이섬으로 봄소풍을 떠났다. 지온은 눈 앞에 보이는 자연의 모습에 신나 열심히 뛰어다니며 연신 웃어보였다.
엄태웅은 지온과 함께 타조 먹이주기에 나섰다. 엄태웅은 거침없는 타조의 모습에 겁먹었지만 지온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타조에게 먹이를 주려는 모습으로 엄태웅을 놀라게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