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30 15:5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탤런트 김현숙이 친정보다 시댁이 편하다고 털어놓았다.
김현숙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최근 결혼 6개월 만에 아이를 출산한 김현숙은 "아이를 낳은 지 2개월 됐다"며 "급하게 임신을 한 탓에 남편은 처가에서도 설거지, 시댁에서도 설거지를 하고 있다"고 남편을 자랑했다.
이어 김현숙은 "결혼하기 전에 집에서 일을 많이 했다. 전, 튀김, 이런 것도 내가 다했는데, 시댁에서는 안한다"며 "친정보다 시댁이 편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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