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2 17:23 / 기사수정 2015.03.22 17:23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추사랑이 추성훈을 도와 설거지를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사랑 부녀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랑이는 아침 식사를 하고 추성훈이 정리를 하려고 하자 갑자기 "사랑이가 도와줄게"라고 말했다. 사랑이는 씽크대 앞에 서서 옷소매를 걷어 올리고 본격적으로 설거지에 도전했다.
사랑이는 수세미로 닦은 곳도 다시 살펴 보며 꼼꼼하게 설거지를 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자신을 도와 설거지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다 컸네. 더 이상 안 커도 돼"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랑이가 설거지를 한 적이 없다. 저도 깜짝 놀랐다. 우리가 하는 걸 봐서 방법은 잘 아는 것 같았다. 옆에서 도와주는 거 보니까 잘하더라"며 딸의 설거지에 놀란 속내를 털어놨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추사랑, 추성훈 ⓒ KBS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