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0 15:15 / 기사수정 2015.03.20 21:5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의 데프콘이 첫 연기 도전에 동료들의 응원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데프콘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5'의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데프콘은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에 대해 "혹시라도 기회가 되면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과부하가 걸릴 정도로 너무 큰 경험을 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같이 '1박2일'을 하고 있는 차태현 씨나 김주혁 씨 뿐만이 아니라 예능을 같이 하는 모든 동료들이 본방사수를 대기한다고 하더라. 직접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배우들의 표정이나 스쳐가는 제스처 하나하나를 표현하는 것도 정말 어렵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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