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0 14:16 / 기사수정 2015.03.10 14:1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징비록'의 김상중이 전작 '정도전'과의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김상중은 10일 경기도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에서 열린 KBS 1TV 대하사극 '징비록'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극 중에서 류성룡을 연기 중인 김상중은 이날 전작 '정도전'과 '징비록'을 비교하며 "형만한 아우가 없다고 하는데, KBS에서 대하사극 휴지기를 갖고 있다가 다시 시작하게 됐고, 큰 반향을 일으키다 보니 다음 작품에 대해서도 그 이상의 어떤 기대감을 갖게 된 게 아닌가 싶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하지만 '정도전'과는 분명히 다르다. 우리 드라마는 은은하면서도 진중하게 가는 매력이 있다. 총 50부 중 이제 10부가 방송됐는데, 남은 40회에서는 정말 격동이 치는 거센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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