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6 07:10 / 기사수정 2015.02.26 07:1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킬미 힐미'가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9.4%)보다 1.1%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오리온(박서준 분)이 차도현(지성)에게 오리진(황정음)과 이별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도현은 오리진이 과거 승진가서 학대당했던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오리온 또한 차도현에게 오리진을 떠나달라고 부탁했다.
차도현은 이에 오리진을 보내기 전 하루의 시간을 요청했다. 그는 "생각해보니까 받기만 했지 준 게 아무 것도 없다"며 "나 때문에 늘 가슴 졸이고 기다리기만 하고 울기만 했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딱 하루만 온전히 오리진 씨한테 쓰고 싶다. 환하게 웃고 만들어주고 싶다"고 호소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