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5 07:0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시청률이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7.2%)보다 0.9%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서봄(고아성 분)이 한인상(이준)의 집에서 아이를 낳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봄의 임신 사실을 안 한인상은 뒤늦게 집으로 그를 데리고 갔다. 한인상의 부모인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은 만삭이 되어 나타난 서봄의 모습에 당황을 했고, 갑작스레 양수가 터졌다. 한정호는 한인상의 사생활을 고려해 가정 출산을 선택했다.
한인상과 그 가족들의 도움으로 서봄은 출산을 무사히 마쳤지만 친자확인을 이유로 태어난 아이와 서봄을 분리시켰다. 최연희는 아이를 위해 유명한 유모를 들였고, 한정호는 한인상을 집에서 내쫓고 고시 공부에 전념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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