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12.25 20:36 / 기사수정 2014.12.25 20:36

▲ 희귀 왜소타원은하 발견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희귀 왜소타원은하 발견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영국 왕립천문학회는 러시아와 미국의 천문학자들이 우리은하가 속한 국부 은하군에서 새로운 은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희귀 왜소타원은하 발견에 대해 왕립천문학회에 따르면 러시아과학원 산하 특별천체물리학관측소 소속 이고르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러시아·미국 공동 연구팀은 지난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ACS)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은하의 존재를 발견했다.
희귀 왜소타원은하는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은하의 1만분의 1 정도다. 이 은하는 ‘KKs 3’으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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