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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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산다' 육중완, '록페' 공연 성황에 "벅차다"

기사입력 2014.06.14 00:00 / 기사수정 2014.06.14 00:00

이이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이 장미여관 멤버들과 록페스티벌 공연을 펼쳤다. ⓒ MBC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이 장미여관 멤버들과 록페스티벌 공연을 펼쳤다. ⓒ MBC 방송화면


▲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밴드 장미여관 육중완이 록페스티벌 참가 소감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밖으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육중완이 속한 장미여관이 록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 혼자산다'에서 육중완은 장미여관 멤버들과 다같이 록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봉숙이', '오빠라고 불러다오' 등을 열창했다. 장미여관의 공연에 관객들은 열렬한 호응을 보냈고, 육중완은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육중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옛날 생각들이 스쳐지나간다. 옛날에 클럽에서 한 명 두 명 밖에 없을 때가 많았다"라고 무명시절 겪은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육중완은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해주고 호응해주고 소리질러주니까 그냥 벅차다"라며 "기타를 잡든 노래를 하든 무대에 한 번 서본 사람은 평생 무대를 그리워하면서 산다"라며 감격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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