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09 16:24

▲ 김재원 스캔들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스캔들' 김재원이 뜨거운 시멘트 바닥에 누워 열연을 펼쳤다.
지난 7일 종로구 부암동에서 MBC 주말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하 스캔들) 촬영이 진행됐다. 김재원은 33도를 웃돌고 바람한 점 없던 무더운 날 피습 당하는 장면을 찍었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적신 채 정신력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날 촬영은 아미(조윤희 분)의 집을 폭파한 범인 신강호(조한철)가 은중(김재원)이 자신이 떨어트린 커프스 버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증거물을 빼앗기 위해 은중에게 상해를 입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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