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19 15:54 / 기사수정 2013.07.19 15:58

▲ 이종석 모친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모친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14회에서는 검찰청에 간 혜성(이보영 분)을 기다리는 수하(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하는 자신이 기억을 잃기 전에 사용했던 휴대폰에 달려있는 팬던트를 만지작거렸다. 그 팬던트 안에는 어린 시절 수하와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인의 사진이 담겨있었다.
수하는 1년 전, 낚시터에서 민준국(정웅인 분)과의 만남을 통해 모든 일이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시작됐다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혼란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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