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02 11:32 / 기사수정 2013.07.02 11:3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지난 4월 딸 출산 사실이 전해진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안도 미키가 새로운 클럽에 둥지를 틀고 동계 올림픽을 준비한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일(이하 한국시각) "안도가 '신 요코하마 프린스 클럽'으로 소속을 옮기고 다가오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안도는 지난 1월 1일 전 소속사였던 도요타 자동차에서 떠난 뒤 무소속으로 활동해왔다. 지금까지는 신 요코하마 스케이트 센터 등에서 연습을 이어가던 중이었다.
현재 안도는 일본스케이트연맹의 강화지정선수에서 제외돼있어 지역예선을 거쳐야 일본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상황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