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목동, 김유진 기자] 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입장권 12500매가 오후 6시 50분 경 매진됐다.
넥센 구단 관계자는 "오후 6시 50분에 넥센-KIA전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넥센의 전석 매진은 올 시즌 첫 번째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엑스포츠뉴스 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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