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0:47
스포츠

홍성흔 '방망이 집어던지고 시즌과 생애 첫 퇴장'[포토]

기사입력 2013.04.05 20:41 / 기사수정 2013.04.05 21:43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가 5-4로 앞선 5회초 2아웃 1, 2루 두산 홍성흔이 구심의 삼진 판정에 배트를 집어던지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