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02 19:50 / 기사수정 2013.03.02 19:50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원조 발라드 여왕으로 불리우는 가수 왁스가 '불후의 명곡2' 첫 출연만에 우승을 거뒀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는 '전설 문주란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왁스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무대에 오니까 친정에 온 것 같고 편안하다"며 "'노래하러 놀러 나가자'라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왁스는 "이 곡은 굉장히 한 많은 일생을 산 여자의 이야기인데 그 감정을 표현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문주란의 '백치아다다'를 선곡해 열창했다. 왁스는 한을 품은 여자의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했다.
왁스는 명곡판정단으로부터 409점을 받아 데이브레이크를 꺾고 '전설 문주란 편'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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