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6 10:23 / 기사수정 2012.09.06 10:23

▲버스 흉기난동 ⓒ MBC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고속도로를 달리던 시외버스 안에서 40대 주폭이 흉기 난동을 부렸다.
경남 김해 중부경찰서는 5일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시외버스 안에서 갑자기 흉기를 꺼내 들고 버스를 갓길에 세우게 한 뒤 운전사와 승객들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난동을 부린 이모(46·고물상·대구 동구)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4일 오후 7시 40분쯤 경남 김해시 상동면 부산 방면 상동IC 1㎞ 앞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시외버스에 탄 이모(46·고물상)씨가 칼 두 자루를 꺼내 버스 기사 김모(55)씨를 위협, 정차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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