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21 17:38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의 시청률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18일 첫방송된 '다섯손가락'은 시청률 11.2%(AGB닐슨 전국, 서울수도권 12.5%)를 기록하면서 당시 11.3%를 기록한 '메이퀸'에 뒤지면서 시작했다.
하지만, 채시라와 조민기 등 중년배우들과 주지훈과 지창욱의 아역인 강이석과 김지훈의 열연이 큰 호응을 얻은 '다섯손가락'은 20일 2회 방송분에서는 12.7%(서울수도권은 14.2%)를 기록하면서 10.8%의 '메이퀸'을 가볍게 따돌렸다.
특히, 이는 전작인 '신사의 품격'과 '닥터진'의 대결을 떠올리기에 충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월 26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은 동시에 시작한 '닥터진'과 극초반 박빙의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가 회를 거듭할수록 장동건과 김하늘의 사랑이야기뿐만 아니라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윤세아, 김정난, 윤진이 등의 열연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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