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09 21:41 / 기사수정 2012.04.09 21: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가수 태진아가 가난으로 인해 14세에 서울에 상경한 사연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 태진아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사연을 들려줬다.
태진아는 "어렸을 때 나는 한마디로 항상 배고파서 울고 있던 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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