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21:08
연예

이기택, 합류 후회한 적 없다..."촬영 끝나면 또 가고 싶어" (1박 2일)

기사입력 2026.07.12 19:18 / 기사수정 2026.07.12 19:18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기택이 '1박 2일' 합류를 후회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기택이 '1박 2일' 합류를 후회한 적이 없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제한시간까지 베이스캠프에 도착하지 못하면서 남은 거리를 도보로 이동하게 됐다.



이용진과 이준, 김종민과 문세윤은 구제 미션에서 통과하며 차를 타고 떠났다.

막내라인 딘딘과 이기택만 끝까지 걸어가야 했다.

딘딘은 이기택에게 '1박 2일' 합류를 후회한 적 없는지 물어봤다.

이기택은 후회한 적이 없다고 했다. 



딘딘은 작품 촬영과 겹칠 경우에 힘들지 않으냐고 다시 물어봤다.

이기택은 "지금 그런 시기이긴 한데 촬영 끝나고 나면 재밌다"고 했다.
 
이기택은 딘딘이 "촬영 중에는 안 즐겁고?"라고 묻자 "촬영이 끝나면 또 가고 싶다"고 전했다.
 
딘딘은 "난 한 달 있다가 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