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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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김지영, 몸무게 70kg 찍었다…"막달 되니까 얼굴살도 붙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07:16

이유림 기자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지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와우. 저 70kg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착용한 채 만삭 D라인을 드러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으로 배를 감싸 안은 모습에서는 출산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는 "필테샵 거울 왜케 날씬해보이지...실제로는 3배 되는 거 같다"며 "막달 되니까 안 보이던 얼굴살도 붙네요"라고 출산을 앞두고 겪는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70kg를 찍었다"고 고백했지만, 만삭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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