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한 데 이어 청순한 셀카로 팬들과 소통했다.
홍진영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 #세차만하면비 #나만그런가요 #모두들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모자를 눌러쓴 채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한쪽 눈을 가린 채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지난 3일 약 5개월 만에 게시물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 것에 이어 셀카로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사진=홍진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