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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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아이들과 떠난 2박3일 여행…"너무나 낭만적이었던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7:23 / 기사수정 2026.07.09 17:23

정연주 기자
사진 = 별 SNS
사진 = 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별이 가족들과 떠난 2박3일 하동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별은 자신의 SNS에 "급 떠났다 온 2박3일 하동여행"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별 SNS
사진 = 별 SNS


이날 별은 남편 하하, 자녀들과 함께 하동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하하와 별은 야외의 공간에서 거센 바람을 맞으며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거센 바람에도 불구하고 행복해 보이는 부부의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사진 = 별 SNS
사진 = 별 SNS


또 하하, 별 부부의 자녀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물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천진난만한 매력을 드러냈다. 

별은 "너무나 낭만적이었던 것"이라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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