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눈동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신민아의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눈동자'(감독 염지호)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가 개봉 1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6월 24일 개봉 이후 꾸준히 흥행세를 이어가는 '눈동자'는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역주행 곡선을 그렸다.
이후 셋째 주에도 상승세를 보이며 이어가며 장기 흥행 조짐을 보인 '눈동자'는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이화배컴퍼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