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혜리 인스타그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걸스데이(Girl's Day)가 16주년을 기념해 뭉쳤다.
9일 혜리는 개인 채널에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걸스데이 멤버 유라, 소진, 혜리, 민아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혜리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완전체
네 멤버들은 나란히 얼굴을 맞댄 포즈로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고, 막내 혜리는 여러 개의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언니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이들은 화이트로 색을 맞춘 편안한 옷차림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 대통령', 'Something'(썸띵), 'Darling'(달링)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5년 일본 활동도 시작한 걸스데이는 2019년 이후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혜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