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가 정상 개최 될 수 있을까. 우선 대전 지역에 내리는 비는 그친 상태다.
한화와 NC는 지난 8일 주중 시리즈 2차전을 우천 그라운드 사정 취소로 치르지 못했다.
한화와 NC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대전 지역에 오전부터 비가 흩뿌리기 시작했다. 꽤 강한 비가 오전에 내리기도 했지만, 점차 빗줄기가 얇아지면서 현재 시점에선 비구름이 거의 사라졌다.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가 깔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도 비가 내리지 않아 한화 선수단이 그라운드 야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경기 시간 전까지 대전 지역 비 예보가 거의 사라진 가운데 정상 개최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한편, 한화와 NC는 9일 맞대결 선발 투수로 각각 오웨 화이트와 구창모를 예고했다.
사진=대전, 김근한 기자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