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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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45세 임신' 김민경 만삭 자태에 활짝 "내 친구 엄마 된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4:39 / 기사수정 2026.07.09 14:39

김유진 기자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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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대학 동기 김민경의 임신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8일 소유진은 "내 친구 민경이 엄마 된다. 신난다. 축복해. 돌핀(태명)아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과 김민경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45세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김민경은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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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생인 두 사람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00학번 동기로, 대학 시절부터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소유진은 김민경과 함께 식사 중인 사진도 공개하며 "돌핀이 어머니랑. 축하하고, 건강하게. 우리 00학번 동기니까 26년 됐네"라며 오랜 시간 이어온 우정을 자랑했다.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민경은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이 나이에 임밍아웃을 하게 될 줄이야"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소유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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