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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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판독기' 미자, 하이닉스 때문에 악몽까지? "맞는 것 같기도" 웃픈 꿈해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7:51 / 기사수정 2026.07.06 17:51

명희숙 기자
미자
미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악몽을 꾼 뒤 웃픈 꿈해몽을 했다. 

미자는 6일 자신의 계정에 꿈 이야기를 전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상한 꿈을 꿨다"며 "내 전화번호가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갑자기 이상한 전화가 미친 듯이 오고, 카톡도 계속 오고, 이상한 사람들이 집 앞에 와 있었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개꿈...이지..?"라며 스스로 웃어넘겼다.



이후 한 누리꾼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하이닉스 때문에 욕먹어서 그런 꿈 꾼 거 같아요?"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미자는 "빵 터집니다(맞는 것 같기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미자는 자신이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할 때마다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 반복되자 스스로를 '고점 판독기'라고 칭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실제로 미자의 매수 시점과 주가 하락 시기가 맞물리면서 일부 누리꾼들이 농담 섞인 항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뜻밖의 에피소드가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다. 그는 지난 2022년 4월 5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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