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 태산 군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리며 '부자 케미'를 과시했다.
6일 곽튜브는 자신의 육아 기록 계정에 "빡빡머리 곽태산과 몸으로 짱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튜브는 아들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태산 군은 높은 높이에도 울지 않고 듬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태산 군은 아빠 곽튜브와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곽튜브는 태산 군과 얼굴을 딱 붙인 채 '부자지간 케미'를 과시했다. 통통한 태산 군의 두 볼이 자동으로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해 지난 3월 득남했다.
사진 = 곽튜브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